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마에다 히로시 신임 지사장 임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마에다 히로시 신임 지사장 임명

 

  • 오랜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 보유한 동아시아 지역 전문가
  •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위상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2012년 1월9일, 서울 –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가 신임 지사장으로 마에다 히로시(Maeda Hiroshi) 전 브라더인터내셔널차이나 세일즈 총괄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1984년 브라더에 합류한 마에다 히로시 지사장은 주로 브라더의 동아시아 지역 사업 확장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브라더인터내셔널홍콩의 세일즈 총괄을 역임했고, 2006년부터는 브라더인터내셔널차이나에서 세일즈 총괄을 맡아 브라더가 신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마에다 히로시 지사장은 “지난 달에 출시한 미니 잉크젯 복합기3종을 필두로 올해에도 국내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 치열한 국내 프린터/복합기 시장에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위상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올해로 국내 지사 설립 3년째를 맞이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안정적 시장 정착이라는 1차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고, 이번 신임 지사장 임명과 함께 본격적인 판매 증가 및 점유율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브라더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마에다 히로시 지사장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최적의 인물이라는 전략적 판단으로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

마에다 히로시 지사장은 일본 교토의 도시샤(Doshisha)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1959년생으로 카나자와 태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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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그룹

1908년 미싱 수리 업으로 시작한 브라더 그룹은 1932년 가정용 재봉틀을 개발하여 1934년에  정식 회사로 설립되었다. 브라더 그룹은 1961년 휴대용 타자기 개발, 1971년 고속 도트 프린터 개발 등을 거치면서 프린터 중심의 사무용 기기 전문업체로 변신했다. 이후 팩시밀리, 프린터, 복합기 등을 선보이면서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갔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운영비용 절감에 탁월한 소형 프린터 및 복합기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브라더는 프린터 및 복합기 관련 핵심기술을 직접 개발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고유의 전략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0년 전체 매출은 6조 7천억 원이며, 이 중 프린터/복합기 비중은 67.7%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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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대한 문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홍승재 팀장 & 이채영/이주홍 대리

Tel: 6250-9854

Mail: brother_pr@shout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