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 성금 10만 달러 전달

보도자료

브라더,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 성금 10만 달러 전달

2013년 11월 14일, 서울 –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의 모회사인 브라더 인더스트리는 태풍 ‘하이옌’으로 국가재난사태를 맞은 필리핀에 1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은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1774명이 사망하고, 80명 이상이 실종되는 등 막심한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11일에는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브라더가 기부한 성금은 필리핀 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현지 비정부기구(NGO)와의 협조를 통해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피해복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마에다 히로시(Maeda Hiroshi) 지사장은 “태풍 ‘하이옌’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브라더는 필리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계속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은 2000년 브라더 지사를 설립한 이후 브라더의 판매 및 생산거점이 된 국가로, 지난해에는 브라더 잉크젯 카트리지를 생산하는 공장을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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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그룹 소개
1908년 재봉틀 수리업으로 시작한 브라더 그룹은 1932년 가정용 재봉틀을 개발하여 1934년에 정식 회사로 설립되었다. 브라더 그룹은 1961년 휴대용 타자기 개발, 1971년 고속 도트 프린터 개발 등을 거치면서 프린터 중심의 사무용 기기 전문업체로 변신했다. 이후 팩시밀리, 프린터, 복합기 등을 선보이면서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갔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운영비용 절감에 탁월한 소형 프린터 및 복합기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브라더는 프린터 및 복합기 관련 핵심기술을 직접 개발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고유의 전략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전체 매출은 7조 4천억 원이며, 이 중 프린터/복합기 비중은 67.8% 다.

자료에 대한 문의
샤우트 웨거너 에드스트롬 홍승재 부장 & 정지혜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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